[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나래가 이장우에게 투정부렸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10년 만에 찾아간 사천 비토섬에서 굴을 따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사천 서포 앞바다가 완전 굴밭이다"라며 굴이 많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그는 "몸 보신 좀 할 겸 왔다"며 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친구 가족들과 굴을 따러 바다로 향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만 좋은 거 다 먹고 오고"라고 투덜대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