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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숏패딩 입고 뽐낸 단아미..세젤예 곰신

입력 2023-12-01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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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일 "숏패딩"이라며 "근데 화질이 왜이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요즘 유행 중인 숏패딩을 입고 나들이에 나선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조막만한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단아한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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