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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現소속사 SM C&C와 재계약..11년 동행ing(공식)

입력 2023-12-01 2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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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현 소속사 SM C&C와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SM C&C 측은 1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전현무와 또 한 번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게 됐다. 두터운 유대감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남다른 진행 감각과 탁월한 예능감을 바탕으로 유쾌한 활약을 이어오던 그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광폭 행보로 주목 받아왔다.

특히 끝없는 열정과 빠른 트렌드 캐치 능력의 소유자인 전현무는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진행자로서 전무후무한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푸바오와 할부지’, ‘서치미’,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지구별 로맨스’, ‘톡파원 25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 19’,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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