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정빈, 박세실리에 부부가 첫 등장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다양한 나라들에서 살고 있는 국제 패밀리의 영상이 공개됐다.
프랑스로 선 넘은 패밀리로 박정빈, 박세실리에 부부가 등장했다. 김남일은 “저는 기억이 난다. K-리그에서 뛰었던 친구다”라고 말했다.
박정빈은 차범근 축구상 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남일은 “아무나 주는 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유세윤은 두 사람은 왜 차범근 축구상을 받지 못했냐고 물었고, 안정환은 “그때 없었던 것 같은데”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저희 초등학생 때는 저 상이 없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의 나라 살아요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