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윤수가 전통시장에서 소녀팬들을 만나 사진을 촬영했다.
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윤수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소녀팬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남윤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남윤수는 시장으로 향했다. 남윤수는 "저렴하고 직접 보고 살 수 있어 좋다"며 살림꾼 면모를 자랑했다.
시장을 걷던 남윤수를 발견한 소녀팬들이 몰려 들었다. 소녀팬들은 남윤수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고, 남윤수는 쑥스러운 듯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녀팬들은 "오빠라고 부르고싶다"며 자신보다 어린 남윤수에게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