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곡 'BATTER UP'으로 인기 상승세를 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블로그에 이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강렬한 배경과 인상적인 타이포그래피 사이 새겨진 'Debut Special'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YG는 지난 30일부터 사흘에 걸쳐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화답 중이다. 5일 동안의 완성도 높은 촬영 뒷이야기는 물론 데뷔 첫 촬영에 나선 베이비몬스터의 풋풋한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면모 등이 한데 담겨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낸 가운데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늘(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7일 0시 'BATTER UP'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다이내믹한 트랙과 키치한 훅 파트, 힘 있는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이 곡은 멤버들의 깊은 보컬과 속도감 있는 래핑이 YG 특유의 힙합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 호평받고 있다.
사진=YG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