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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섹시 디바의 귀환...'모습 보니'

입력 2015-01-03 2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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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 '포이즌', '줄래'를 통해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엄정화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엄정화는 '초대'를 부르며 당시 유행했던 섹시한 손짓 퍼포먼스를 펼쳤고, 남성 관객들은 농염한 엄정화의 모습의 눈을 떼지 못했다.

V맨으로 활동했던 김종민 대신 유재석이 무대를 채워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엄정화는 무대를 끝마치고 MC들이 유재석과 무대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 "걱정했는데 잘 맞았다"며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토토가'가 방송됐다.

▲(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대박이였음"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새록새록하네"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하나도 안변했다"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한번 더했으면"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괜히 눈물이 난다"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짱"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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