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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D-7" 방탄소년단 RM, 입대 앞두고도 음악 작업ing→'진 생일 축하' 지민까지

입력 2023-12-04 1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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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M 채널, 민선유 기자
사진=RM 채널,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12월 멤버 전원 병역 의무 이행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입대 전 근황을 알렸다.

오늘(4일) 방탄소년단 RM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D-7 and I'm..."이라는 문구와 함께 음악 작업 중인 사진을 게재하였다.

앞서 지난달 22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알엠), 지민, V(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입대한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과 슈가가 그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

이후 RM과 뷔가 12월 11일 모처 훈련소로, 지민과 정국이 12월 12일 다른 훈련소에 입소해 육군 현역으로서 군 복무에 돌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빅히트 뮤직은 "멤버들의 입대 장소와 시간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국이 "12월 저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됐다"며 12월 군 복무 이행을 예고한 상황. 이러한 가운데 RM이 입대 날짜로 추측되는 11일을 일주일 남긴 상황에 "D-7"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려 이목을 모았다.

지민은 4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민은 진과 함께 찍은 셀카를 프로필 사진으로 한 채 "석진이형 없는 진형 생일"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하여 의리를 빛냈다. 군 복무 중인 진의 생일을 축하한 지민의 마음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전달했다.

뷔는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했다고 알려졌다. 또 지민과 정국은 진이 조교로 복무 중인 신병교육대로 입소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멤버 전원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되면서 '군백기'를 맞게 될 방탄소년단. 그러나 최근 개최된 '2023 MAMA AWARDS'에서 정국이 방탄소년단 대상 수상을 대표하여 남긴 소감에서 완전체로 돌아올 2025년을 기약하며 "더 큰 하나가 되어 만날 것"이라는 포부를 전한 만큼, 그들이 보여줄 새로운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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