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에일리 "'전남친 퇴치송' 자제 중..연애해야 해"

입력 2023-12-04 11:42:42
    • 복사완료!

'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에일리가 '전남친 퇴치송'들을 자제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됐다.

에일리는 '전남친 퇴치송의 고수'라는 수식어에 대해 "30대 후반이 됐는데 너무 퇴치만 하다 보니 여가수계의 퇴치 회사 '땡스코' 별명 생기기 직전까지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애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야 하는데 안 나타날 거 같았다"며 전남친을 퇴치하는 듯한 노래를 자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에일리는 뮤지컬 도전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아직은 제 음악 욕심이 많다. 콘서트를 하면 저 혼자 하는 건데 뮤지컬은 소중한 작품 하나에 다른 분들과 다 같이 하지 않냐. 제가 뮤지컬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할 때 들어가면 민폐를 끼칠까 봐"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