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동욱이 유재석에게 받은 포토카드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동욱의 공식 채널에는 "유느 싸인 데헷"이라는 문구와 함께 유재석의 포토카드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이동욱의 애칭 '욱동'이라는 말과 함께 사인 포토카드를 선물한 듯 보인다.
평소 유재석의 웹예능 '핑계고'에 자주 출연했던 이동욱인 만큼, 그런 그에게 특별한 포토카드를 선물한 유재석. 이동욱은 최근 '핑계고' 주최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싱글 인 서울'에서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 역을 맡아 임수정과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