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운수오진날' 유연석 협박 받은 이성민, 총으로 경찰 사망하게 해

입력 2023-12-04 2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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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운수오진날' 캡처
tvN '운수오진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딸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는 유연석에 이성민이 결국 경찰을 사망하게 했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운수 오진 날' (PD 최순규, 허재무/극본 김민성, 송한나)5회에서는 금혁수(유연석 분)의 협박을 받는 오택(이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은 자신의 집이 이상한 것을 눈치채고 엄마를 부르며 집안을 뒤졌다. 한 여성이 쓰러져 있었고 경찰은 놀라 엄마를 부르짖었다.

해당 여성은 오택에게 전화기를 빌려준 여성이었다. 경찰은 집안을 뒤지다가 금혁수를 발견했다. 금혁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경찰은 총을 내밀었다. 이때 나타난 오택은 "그 사람 죽이면 안된다"고 했다.

금혁수는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칼을 놓쳤고 경찰 역시 총을 놓쳤다. 금혁수는 "딸 살리고 싶으면 총 나한테 넘기라"고 했다. 고민하던 오택은 결국 총을 금혁수에게 건넸고 금혁수는 경찰에 총을 쏴 사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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