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결별 후 더 예뻐진 근황..완벽 소두 인증

입력 2023-12-07 04: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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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혜리가 더욱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꽃을 좋아하는 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특유의 소두를 자랑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혜리는 털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또 목도리와 크롭티를 매치한 반전 패션으로 쾌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언니가 꽃이다", "요즘 진짜 왜 이렇게 예쁘지"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쳤다. '빅토리'는 1999년,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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