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진경이 '세모집'에서 딸을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 중 한 곳에 보내겠다고 발언한 것을 해명했다.
7일 오전 홍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제가 새로 맡은 프로그램 세모집에서 저희 딸 라엘이를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중 한곳에 보내겠다고 한 이유는 뭐였을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감히 그 학교에 라엘이를 입학 시키겠다고 한 말은 절대로 절대로 아니였구요~ 다른 이유가 있었어요.. 12월8일 금요일밤 10시 #세모집 에서 확인해주세요^^"라고 해명과 홍보를 동시에 했다.
또한 댓글로도 "그냥 그 학교 앞에서 분식집 했으면 좋겠단 얘기를 한 거였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홍진경은 '세모집' 선공개 영상에서 "라엘이를 스탠퍼드, UC버클리, 하버드에 보낼 생각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