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아성 "80% 회복했다"..전치 12주 골절 부상 후 근황 공개

입력 2023-12-07 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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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고아성이 천추골 부상으로 입원까지 했었던 가운데, 퇴원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우 고아성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80% recovered"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앞서 고아성은 최근 개인 일정 중에 천추골 골절 부상을 당해 전치 12주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천추골은 인간의 척추 부위 중 요추골(허리 뼈)과 미추골(꼬리뼈) 사이에 있는 뼈로, 심하게 손상될 경우 신경 손상도 발생할 수 있다.

고아성은 이번 부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불참한 채 치료에 전념했고, 지난 달 말께 무사히 퇴원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성은 한 레스토랑 내부에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부상에서 회복한 고아성의 밝은 미소가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고아성은 최근 넷플릭스 '이두나!'에 특별 출연, 수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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