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김성철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에 큰 획은 그은 춘사(春史) 나운규의 정신을 이어받아 개최되는 비영리 경쟁 영화제로, 영화에 대한 열정과 모든 이념을 초월해 영화예술의 진정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뒀다. 1990년에 설립돼 올해 28회를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