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얼굴 부상당한 근황.."아스팔트에 드륵드륵 갈림"

입력 2023-12-08 1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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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채널
정혜성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혜성이 얼굴에 부상당한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채널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다들 넘어지지 않게(?)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성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정혜성의 얼굴에는 쓸린 상처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근 정혜성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넘어져서 콧등이랑 무릎 아스팔트에 드륵드륵 갈림. 다들 넘어지지마세요!! 조심 또 조심 하기 매일매일 드레싱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오랜만이지 ?"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 2022년 6월 10일 티빙 '뉴노멀진'을 공개했다. '뉴노멀진'은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트렌드의 최전선인 디지털 매거진 '뉴노멀진'에 입사한 에디터의 고군분투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정혜성은 극중 또래보다 유행에 많이 느린,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는 에디터 '차지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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