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송가인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송가인은 자신의 채널에 화려하게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송가인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송가인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송가인은 44kg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송가인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진(眞)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