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혜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혜리는 곰돌이가 그려진 니트에 털 조끼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또 혜리는 캔 음료보다 작은 얼굴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혜리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쳤다. '빅토리'는 1999년,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