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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열애인정 "허위 사실 유포 엄중 경고", 데이트 당시 임세령 패션 보니...

입력 2015-01-04 2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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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근 열애를 공개한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이정재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댓글에 강력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에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란 제목으로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당사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여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라며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라고 사실 왜곡이나 억측에 대해 경고했다.

앞서 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로 인정하기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라며 조심스럽게 이들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데이트 당시 착용한 임세령 상무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임 상무는 당시 오버넥 셔츠에 롱코트와 검정색 백을 매치했다.

임 상무가 착용한 이들 제품은 모두 세계적인 명품으로, 오버넥 셔츠는 릴리 마들레디나 제품으로 560만 원이다.

롱코트는 버버리의 본 보야지 엑조틱 롱 브라운이며 가격은 3700만 원, 에르메스 저니 사이드 블랙 포인 백은 에르메스 제품으로 2600만 원으로 상당한 고가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에르메스/버버리/OSEN
▲사진=에르메스/버버리/OSEN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이정재 열애인정, 대박" "이정재 열애인정, 예쁜 사랑하세요" "이정재 열애인정, 부럽" "이정재 열애인정, 1일날 인터넷보고 놀랬다" "이정재 열애인정, 지금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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