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혜자가 간식차를 보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김혜자의 깜짝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앞에 간식차가 등장했다. 바로 김혜자가 간식차를 선물한 것이다. 김혜자가 준비한 간식차에는 '배우 인생 60년에 이렇게 멋진 동료들은 처음이야', '김회장 부인 이은심이 회장님네 사람들에게 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다.
김수미는 감동하며 "난 어디서 김혜자 언니가 나올 것 같다"며 "그럼 대박일텐데 신기하다"고 했다. 이어 김수미는 김혜자를 향해 "너무 잘먹겠다"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냐 많이 크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건은 "감사하다"며 "조금 있으면 새해가 밝으니 큰 세배 올리겠으니 한 번 더 나오셔야 한다"고 재출연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