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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예비 시누이 산다라박 당부에 초긴장..숟가락 이탈까지('조선의 사랑꾼2')

입력 2023-12-12 13: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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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선의 사랑꾼’ 시즌2가 ‘원조 사랑꾼즈’는 물론 ‘NEW 사랑꾼즈’의 날것 그대로의 순간들을 예고했다.

12월 18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는 각양각색의 사랑꾼들이 등장하는 새로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첫 아이 임신 뒤 함께 행복하게 웃고 있는 최성국 부부, 눈물을 쏟는 ‘10기 옥순’ 김슬기와 ‘예비 시누이’ 산다라박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사랑꾼들이 포착됐다.

‘아이돌 사랑꾼’ 천둥♥미미 커플이 ‘예비 시누이’이자 아이돌 선배 산다라박과 대면한 모습도 공개됐다. 산다라박은 “연락도 편하게 하고...”라며 두 사람을 다독였지만, 미미는 긴장한 나머지 숟가락을 떨어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세계관 대통합 커플’로 불리는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은 각자의 아들딸과도 ‘대통합’을 시도, 네 식구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유현철의 예비 장인, 장모님은 “재혼해서도 안 좋을 게 더 많다”, “남의 입에 오르내리면 안 되잖아”라며 두 사람을 향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고, 결국 김슬기는 참았던 눈물을 닦았다.

'조선의 사랑꾼’ 시즌 2는 TV CHOSUN에서 12월 18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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