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방탄소년단 진, RM·뷔 입대 배웅 "조심히 다녀와 내 새끼들"

입력 2023-12-11 15:39: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입대하는 RM, 뷔를 응원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11일 "다치지 말고 조심히 다녀와 내 새끼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과 휴가를 나와 입대하는 RM, 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군생활 선배인 진은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면, RM, 뷔는 까까머리를 감추기 위해 모자를 쓰고 수줍은 듯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은 내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RM, 뷔, 정국, 지민은 오는 2025년 6월 전역한다. 멤버들은 2025년 완전체 활동을 내다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