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런닝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출연한 문채원은 개리와 얼음 막대과자 짧게 먹기 게임에 나섰다.
그녀는 "이거 대학교 때 하고 처음 해본다. 대학교 때는 더 센 거였다"며 "네모난 얼음을 입술에 안 닿게 옮기는 걸 했었다"고 말했다.
개리와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지만 마지막에 얼음이 미끄러지면서 조각이 꽤 길게 남았다.
하하는 남은 조각을 갖고 문채원에게 다가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이다"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ㅋ"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부럽"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송지효 질투 안했나?"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문채원 존예"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다운 받아 봐야지" "런닝맨 문채원 강개리, 문채원 매력쩌는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