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 리턴즈' 김용만 "시즌2 순경 생활 100% 몰입 김성주 활약 기대"[일문일답]

입력 2023-12-12 15: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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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시골경찰 리턴즈 2’ 첫 방송을 앞두고 맏형 김용만이 소감을 밝혔다.

오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TV)에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 2’는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청정 무해한 시골경찰 라이프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 2로 돌아온 김용만은 “경찰로서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시골경찰로 변신한 김용만의 일문일답을 전한다.

다음은 김용만과의 일문일답 전문.

Q. ‘시골경찰 리턴즈’ 시즌 1에 이어 시즌 2도 함께하게 되셨습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즌1에서는 조금 미흡한 감이 있었으나 방송을 본 후 많은 걸 느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시즌 2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신입의 때를 벗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Q. 시즌 2로 돌아오게 된 ‘시골경찰 리턴즈’만이 가진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찰로 처음 지내보면서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게 필요하고 ‘어르신들의 존재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구나’하는 매력을 느꼈습니다. 시골경찰을 통해 많이 배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시즌 2에서 ‘파출소 순경’으로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멤버는 누구인가요?

일단 김성주 순경이 시즌 1 때 보다 건강해졌고 관찰력도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단점은 확대해석한다는 점인데요. (웃음) 순경으로서 200% 몰입하다보니 혼자 독립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지만 이번 시즌에서 활약을 많이 하니 기대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시즌 1과의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시즌 2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부터 사건, 주민들을 대하는 자세까지 지난 시즌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철 ‘시골경찰 리턴즈 2’로 따뜻함을 느끼실 거라 생각하고 시골경찰들의 훈훈함뿐만 아니라 날카롭고 정의로운 모습까지 이전보다 더 단단해져서 돌아왔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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