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하정은 개인 채널에 "유담이 만4세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의 여운은 오늘까지도 계속 되네요 도치맘이죠?"라고 적었다.
이어 "비 내리는 목요일이에요. 이제 추운 겨울이 오겠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차분히 2023년 마무리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정준호와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준호의 품에 쏙 안겨있는 유담 양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와카남', '미쓰와이프', '오은영게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