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 새로운 악당의 습격’이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은 지난 9월 EBS, 투니버스 등에서 방영을 시작한 이후 10개 어린이 채널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 EBS 애니메이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놀라운 스피드를 자랑하는 주인공 볼트, 최고의 점프력을 보유한 새미, 최강 방어력의 루시, 막강한 파워를 가진 맥스까지 비밀요원으로서 블루벨 마을을 수호하는 네 명의 동물 친구들이 최강전사로 변신, 악당 나인과 펼치는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액션 어드벤쳐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이번 극장판에는 외계인 조디와 악당 나인의 꽃 기계몬, 쌍둥이 펭귄 도둑 등 새로운 악당 캐릭터들이 강력한 모습으로 등장, 2015년 상반기부터 TV방영 예정인 시즌 2의 이야기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봉확정과 함께 공개된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 티저 포스터는 가장 먼저 최강전사로 변신한 볼트의 강렬한 모습과 이를 매서운 표정으로 마주하고 있는 악당 나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인의 강력한 표정은 새로운 기계몬으로 블루벨 마을을 공격하려는 악당의 사악한 야심을 엿보이며, 이에 맞설 미니특공대와의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그 아래로 위풍당당 자리 잡은 네 명의 미니특공대 볼트, 새미, 루시, 맥스의 모습은 최강전사로 변신하기 전 미니특공대의 깜직한 모습까지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4단 합체로 변신하며, 악당에게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맞설 이들의 모습에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2015년, 더욱 강력해진 미니특공대의 활약을 극장에서 먼저 만나자!”라는 카피는 이미 앞서 TV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인기가 극장판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