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ufc 182 존존스 코미어, 살인 팔꿈치냐 레슬러냐 '초미관심'

입력 2015-01-04 15:40:21
    • 복사완료!

[헤럴드POP]ufc182 존존스와 코미어가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존존스와 코미어는 4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ufc182 메인 경기를 치른다.

존존스는 '살인 팔꿈치'의 애칭을 지니고 있는 챔피언. 강력한 도전자인 '레슬러' 코미어의 도전을 과연 뿌리칠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경기다.

도박사들은 존존스의 미세한 우세를 점쳤다. 이들은 "타격에서 우세한 존존스가 코미어의 거센 도전을 뿌리칠 것"이라고 내다본 것.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존스는 20승 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달리고 있다. 쇼군, 퀸튼 잭슨, 벨포토, 베이더, 테세이라 등을 쓰러뜨린 장본인이다.

이에 맞서 코미어는 지난 2004 아테네올림픽 레슬링 미국 국가대표 출신(4위)이다. 2009년부터 종합 격투기 무대에 뛰어들어 프랭크 미어, 조쉬 바넷, 안토니오 실바, 디온 스타링 등을 제압한 경력이 있다.

특히 존존스와 코미어는 지난해 기자회견장서 난투극을 벌이기도 해 감정의 골이 깊다. 이로 인해 존존스와 코미어는 옥타곤에서의 끝장 승부를 준비하고 있다.

[ufc 182 존존스 vs 코미어. 사진출처 = ufc 공식 홈페이지]
[ufc 182 존존스 vs 코미어. 사진출처 = ufc 공식 홈페이지]

'살인 팔꿈치' 존존스와 '레슬러' 코미어의 새해 첫 ufc 세기의 대결이 어떻게 결론지어질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