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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힘들었나vs아직 입금전"‥신화 에릭, 확 달라진 외모에 갑론을박

입력 2023-12-14 1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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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채널
에릭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릭의 최근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확 달라진 얼굴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신화 에릭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검정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고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에릭의 근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나 잡음도 함께 일었다. 에릭의 모습이 확 달라졌기 때문.

사진 속 에릭은 수염을 정돈하지 않고 전보다 많이 부은 얼굴이었다. 낯선 에릭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못 알아볼 뻔했다", "너무 달라졌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외모 평가는 좀 아닌 것 같다", "아직 입금 전이라 그렇다", "건강 이상일 수도 있다",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다" 등 그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에릭은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나혜미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의 성장과정을 기록 중이며, 에릭은 '좋아요'와 댓글을 달며 근황을 전해왔다.

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에릭에, 그의 복귀에 대한 관심도 커져가고 있는 상황. 에릭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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