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사장3' 김아중의 어마어마한 실수...1700만원 결제

입력 2023-12-14 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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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아중의 실수가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김아중의 실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김밥을 말던 중 카운터 업무를 배정 받게 됐다. 김아중은 당황하다가도 카운터 업무 교육을 받고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때 손님들이 들이닥쳤고 물건들이 쏟아졌다. 긴장한 김아중은 열심히 카운터 업무를 봤으나 13000불을 찍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한화로 1700만원에 달한다. 놀란 김아중은 그대로 얼어버렸고 박경림은 "이게 앞에서 찍은 것하고 혼동 된 것 같다"며 일을 수습했다.

이를 본 조인성은 김아중에게 "가서 김밥 말고 오라"며 "유배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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