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손예진은 18일 자선바자회 시간, 장소를 공유했다.
이어 "그날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고민에 빠진 듯한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옆태만으로도 청순미가 넘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