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병헌 협박녀’ 모델 이지연의 과거 연예 활동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연은 과거 한 연예 기획사 소속으로 1992년생 ‘윤이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러던 중 한수민으로 이름을 다시 바꿔 활동했다.
실제 이지연은 1990년생이다. 온라인 상에는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지연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5일 오전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의 5차례 만남에 대해 전하며 이들이 주고 받은 문자의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우리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내 머리 속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수위높은 멘트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의 어머니는 2살 차이며 다희의 어머니와는 동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병헌과 이지연은 7월 1일 소개를 받는 자리 이후 7월 3일, 31일, 8월 14일 등 총 5차례 만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 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이다. 정말 유감이다. 강경하게 법적대처를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병헌 이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병헌 이지연, 몇 살 차이니” “이병헌 이지연, 이 사건 올해 지나서 끝나겠다” “이병헌 이지연, 뭘 잘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