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이재인X김우석 "매회 소중히 봐주셔서 감사..행복했다"

입력 2023-12-22 1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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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밤이 되었습니다'가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의 훈훈한 종영소감을 밝혔다.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1일 최종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청춘 배우들의 또래 케미스트리까지 마피아 게임 소재를 작품에 녹여 새로운 데스 게임 장르물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이재인은 “'밤이 되었습니다'가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이유는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며 “모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께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저를 잘 이끌어주셔서 버틸 수 있었다고 전하고 싶다. '밤이 되었습니다'를 재미있게 봐주신 모든 시청자분들이 저희 드라마를 완성시켜주셨다고 생각한다. 매화 소중히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우석은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또 준희에게도 너무 고맙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예빈은 “'밤이 되었습니다'는 저에게 도전이었다. 정원의 인물 소개를 보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 달려들었고 감사하게도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었다.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했던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고, 관심 가져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털어놨다.

차우민은 “촬영하는 동안의 즐거운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작품이 끝나 아쉽지만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작품이었다. 두고두고 그리울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지호는 “짧고 굵게 촬영을 하면서 정말 행복한 추억만 남은 것 같다. 지금까지 '밤이 되었습니다'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정소리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현장이었다. 좋은 영향 주신 감독님,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흡족해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공개 당일 U+모바일tv 전체 시청 건수 1위에 등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또한 대한민국 넷플릭스 TOP10 3위,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 콘텐츠 통합 랭킹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넷플릭스 비오리지널 시리즈 1위, 대한민국 넷플릭스 TOP10 2위를 달성한 '하이쿠키'를 잇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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