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이 봄'이 개봉 5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22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20일 좌석판매율 22.1%로 1위를 기록, 21일 좌석판매율은 21.8%로 1위를 고수, 개봉일부터 줄곧 한국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석권했다.
좌석판매율은 배정된 전체 좌석 중 실제 관객의 점유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뿐만 아니라 개봉 5주차에도 CGV 골든 에그지수 99%, 메가박스 평점 9.6점, 롯데시네마 평점 9.7점, 네이버 관람객 평점 9.6점 등 압도적인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개봉 5주차에도 뜨거운 관람 열풍과 함께 파죽지세 흥행 파워를 입증한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