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주인공 엄마의 결정에 경악했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박미선이 김아름 이야기에 경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1살 부모님의 부부 싸움이 큰 상처가 남은 김아름은 성인이 되고 술자리에서 만난 오빠와 빠르게 친해졌다. 서장훈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그랬는데. 금방 업혔네?"라며 의아해했다.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두 사람에 MC들이 이해하지 못했다.
며칠 후 김아름이 남자를 엄마에게도 소개시켜줬다. 돌아가기 늦은 시간에 어머니는 남자에게 자고 가라고 했고, MC들이 경악했다. 박미선은 "많이 믿는다는 얘기일까요? 믿는 도끼에 찍히면 저러기 힘들 텐데요"라며 의아해했다. 남자에게 이불을 가져다 주며 방문을 잠그는 김아름에 모두가 충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