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활동 중단한 지석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SBS '런닝맨'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크리스마스에도 선물이 올까요?’ 레이스로 꾸며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유재석은 ”시청자 분들께서 조금 놀라셨을 수도 있겠지만, 지석진 본인이 쉬어가기로 판단을 했다. 심각하진 않다고 하더라“며 지석진의 휴식기를 전했다.
시작부터 김동현의 활약에 하하는 ”지석진이 방송 보면 불안해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재석은 그 자리에서 지석진과의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뜻밖의 ‘풀메이크업 회장님 룩’으로 폭소를 선사한 지석진은 "금방 복귀할거다. 정말 짧은 휴식만 취할 거니 잠깐만 기다려달라“는 인사를 전하며 짧은 휴식기 후 빠른 복귀를 약속했다.
이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완전체가 출격해 입담은 물론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최종 선물 획득 룰렛에서는 김종국, 송지효, 범규, 휴닝카이가 당첨되어 벌칙에서 제외됐고 투바투의 수빈, 연준, 태현과 유재석, 양세찬, 하하, 김동현이 함께 대형 찬물 세례를 맞았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