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세훈, 엑소 입대 마지막 주자..오늘(21일)부터 대체복무 시작

입력 2023-12-21 09:48:12
    • 복사완료!

세훈/사진=민선유 기자
세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엑소 세훈이 팀내 마지막으로 병역 의무에 돌입한다.

세훈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훈은 오늘(21일)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지난 13일 세훈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다. 제가 12월 21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다"며 "엑소엘(팬덤)에게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라고 알렸다.

이어 "요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를 살피며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여러분께 얼굴을 뵙지 못하고 이렇게 인사를 드린다"면서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다녀오는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아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SM 측도 이 같이 전하며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훈은 엑소 팀내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19년 5월 입대한 시우민을 시작으로 수호, 백현, 찬열, 첸, 디오가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카이는 지난 5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중이다. 당시 엑소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카이가 갑작스럽게 입대하면서 그 공백이 아쉬움을 남겼던 바, 올해 세훈까지 팀내 마지막으로 병역의무에 돌입하게 됐다. 세훈까지 전역하면 2025년 이후 완전체 활동도 가능해 이들이 건강하게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훈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늑대와 미녀' 등 곡으로 사랑 받았고 찬열과 함께 유닛 '세훈&찬열'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