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휠체어를 타게 된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21일 "신나는 연말 무리한 약속과 즐거움 속에 지팡이 짚고 열심히 다니다 결국 이 지경까지..."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까지 실어준 죽마고우, 친절한 의사 선생님 계속 간식과 도시락을 공수해 주는 동료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연말을"이라며 "아픈데 자꾸 웃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휠체어를 타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노홍철이 허리 치료를 받고 있는 순간도 포착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올해 넷플릭스 에능 '좀비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