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방 VS' 김영석 부터 홍승민 까지...'노래를 시작한 이유'

입력 2023-12-22 23: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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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 캡처
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TOP5의 무대가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tvN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에서는 TOP5의 노래의 첫 시작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5가 공개됐다. 부드러운 목소리의 임정현, 폭풍가창력 김창운, 호소력 짙은 박종민, 이어 김영석과 홍승민 등이었다.

박종민은 "중학교 밴드를 통해서 처음 노래를 시작했다"고 밝혔고 홍승민은 4살 때 피아노를 시작하다가 노래에 빠졌다 했다. 임정현은 노래를 잘하는 것으로 유명한 학생이었다고 했으며 김창운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즐겨하는 학생이었다고 했다.

김영석은 "누가 들어주지 않아도 그냥 혼자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부른다든지 풀어낼 구멍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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