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새록 "사랑 받는 로맨스 해보고 싶었다..'사운드트랙'으로 꿈 이뤄"[화보]

입력 2023-12-22 0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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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싱글즈'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현서 역을 맡아 현실적인 캐릭터로 과몰입 100% 유발하게 만든 배우 금새록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금새록은 몽환적인 분위기로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금새록은 '싱글즈'와의 인터뷰 중 '사랑의 이해'에서의 미경의 사랑법을 이해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나는 미경에게 완전이 공감하고 이해했다. 내가 사랑을 대하는 방식과 많이 닮았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녀는 “그전까지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작품을 못 해봤다. 그래서 한 번쯤은 넘치게 사랑 받는 로맨스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사운드트랙 #2'을 통해 그 꿈을 이룬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새록필름’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을 오랜 시간 공유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로 ‘금새록 필름’의 무대를 확장한 그녀는 “지금 이 순간은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지 않냐”며 “날이 갈수록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진다”고 해 기록과 시간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소신을 전했다.

한편 금새록만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는 '싱글즈' 1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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