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열정' 조충현 아나에 "DJ 자리, 남창희 쪽은 해볼 만하다"('라디오쇼')

입력 2023-12-28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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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일침을 날렸다.

2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2023년 하반기 결산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로 꾸며졌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도왔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박정현 성대모사를 듣고는 "어색하다"고 지적했다. 성대모사가 끝난 후에도 "저기요. 어색해요"라고 말했지만 이내 "꺾이지 않는 마음은 좋다"고 전했다.

또 조충현 아나운서가 열정적으로 대본을 읽다가 버벅거리자 "이 (DJ) 자리는 본인이 할 수 없다. 편안하게 해라"라며 "남창희 쪽은 해볼 만 하지만 여기는 내가 10년째 지키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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