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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11년 전 사진에 충격.."나 많이 어렸네"

입력 2023-12-28 1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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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채널
안선영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안선영이 11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28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채널에 "어머.. 메인 카메라 감독님께서 11년 전 본인 첫 입사했을 때 나랑 방송한 날 찍었던 사진이라며 보여주심 ㅎㅎ 저 많이 어렸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핫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안선영은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로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1년 전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별 차이 없는 안선영은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했다. 또 최근 크리스마스를 맞아 발달장애 학생의 전시회를 후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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