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계일주3' 기안84, 일출 경관에 감탄 "천국처럼 소·개·말 다 있어"

입력 2023-12-24 21:42:13
    • 복사완료!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안84가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에서는 기안84의 세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야외 텐트에서 1박을 한 세 사람은 숙취를 이겨내고 일출 시간에 맞춰 기상했다. 기안84는 개인 텐트에서 기어서 나와 웃음을 안겼다.

펼쳐진 바오밥 나무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이었고, 출연진들은 “예술이다”라고 감탄했다.

가축들도 활동을 시작했고, 기안84는 “왜 천국 가면 소고 개고 말이고 다 있지 않냐”라고 운을 뗐다. 이에 출연진들은 “죽어봤냐”라고 짓궂게 놀렸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은 태어난 김에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뤄나가는 기안84가 태초의 자연을 품은 비밀의 섬, 마다가스카르를 찾아 떠나는 세 번째 여행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