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동민 "김대호, 신인상 축하드린다" 설레발에 양세찬 "입방정 때문에 못 받겠네" 지적(구해줘홈즈)

입력 2023-12-28 22: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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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동민이 김대호의 신인상 수상을 예감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이 김대호의 신인상 수상을 예감하며 설레발을 쳤다.

장동민이 김대호에게 "며칠 전 받으신 신인상 축하드린다"며 설레발을 쳤다. 이에 김숙이 "아직 아니다. 내일이다"라며 방송일 기준으로 다음날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있다고 정정했다.

이에 양세찬은 "에이, 그놈의 입방정 때문에 못 받겠네"라고 지적했고 김대호는 장동민에게 손을 저으며 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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