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이영지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29일 가수 안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언니 31일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이영지와 함께 연습실에 방문해 '2023 MBC 가요대제전'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안유진과 이영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또 두 사람의 훈훈한 절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유진은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3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의 MC로 활약했다. 또 오는 12월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2023 MBC 가요대제전 꿈의 기록'에 출연해 이영지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