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근황이 육군훈련소 수료식에서 포착됐다.
27일 육군훈련소 공식 채널에 고우림의 사진이 게재됐다. 육군훈련소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훈련병들이 5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하고 계급장과 태극기를 부여받는 수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훈련병들의 표정이 아주 기세등등 한데요! 어깨에 태극기를 짊어지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고우림이 훈련병들 앞에서 거수경례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고우림은 각잡힌 경례를 보여주며 늠름한 자태를 드러낸다. 고우림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림은 김연아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고우림은 육군 군악대서 군 복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