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장윤정이 도경완의 애교에 웃었다.
지난 27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도경완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장윤정은 영상과 함께 "퇴근길 강아지들 마중이 너무 귀엽고 소중해서 보여드리려고 촬영하면서 들어왔는데 소~~~중한... 애기들 대신;;;; 대~~~중한 도라지가;;;;;; 넘 당황스러워서;;;;;;"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도경완은 장윤정이 "애기들"이라며 현관에 들어오자 마중을 나온 모습이다. 도경완은 춤을 추며 애교를 부렸고, 장윤정은 피식 웃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