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홍수아가 A형 독감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홍수아는 자신의 채널에 "A형 독감 무지무지 아파요. 걸리면 죽는다. 지금 내 상태. 누가 몽둥이로 두들겨팼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이날 홍수아는 헤롱거리는 캐릭터 이모티콘과 앓아 누운 캐릭터 이모티콘을 첨부하며 자신의 상태를 표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불나방의 최전방 공격수에 이어 지난 4월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프로그램 MBN '내일은 위닝샷'에서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하드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