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알베르토 몬디 "태권도 도장, 이탈리아 마을마다 있어"

입력 2023-12-28 2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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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알베르토 몬디가 이탈리아에서의 태권도 인기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영화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조이는 “주변에 태권도 하는 한국 친구들이 있었냐”라고 묻자 “생각보다 많더라. 태권도가 인기가 많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 역시 “아무래도 올림픽 종목이지 않냐”라면서 “이탈리아도 마을마다 태권도 도장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현이가 놀라워하자 “이탈리아 태권도 금메달도 많이 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 '한국 여행기'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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