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노량'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정상..전체 예매율도 부동의 1위(공식)

입력 2023-12-28 16:35: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량: 죽음의 바다'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일일 관객수 17만 983명, 누적 관객수 253만 7978명을 동원하며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여기에 개봉 2주차에도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2030대 관객들은 425년 전 노량해전을 고스란히 재현한 듯한 규모의 해전신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는 한편, 중장년층 관객들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다양한 후기를 남기며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와 여운을 향한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