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진서연, 해양쓰레기 수거 위해 연 플리마켓…"돈이 많이들더라"

입력 2023-12-29 21:32:34
    • 복사완료!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서연이 플리마켓을 준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이 플리마켓을 위해 옷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옷을 정리하기 시작한 진서연은 "제가 제주도에 산지 4개월 차 인데 해변을 걸어보면 해양 쓰레기가 너무 많다. 알아보니까 돈이 많이 들더라. 제주도는 플리마켓이 많잖아요. 같이 없애자는 취지의 플리마켓을 하기 위해서 제 옷도 다 내놨죠"라며 플리마켓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진서연은 "사실 신발 하나에 200만 원 정도 하는 신발들인데 엄청 싸게. 신발을 내놓는 이유가 네가 아이를 낳으니까 발이 한 사이즈가 커졌다"라며 아끼는 신발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발을 신어 본 진서연은 "맞네 어떡하지? 안 들어갔었는데?"라며 딱 맞는 신발들에 당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