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서연이 플리마켓을 준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이 플리마켓을 위해 옷을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옷을 정리하기 시작한 진서연은 "제가 제주도에 산지 4개월 차 인데 해변을 걸어보면 해양 쓰레기가 너무 많다. 알아보니까 돈이 많이 들더라. 제주도는 플리마켓이 많잖아요. 같이 없애자는 취지의 플리마켓을 하기 위해서 제 옷도 다 내놨죠"라며 플리마켓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진서연은 "사실 신발 하나에 200만 원 정도 하는 신발들인데 엄청 싸게. 신발을 내놓는 이유가 네가 아이를 낳으니까 발이 한 사이즈가 커졌다"라며 아끼는 신발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발을 신어 본 진서연은 "맞네 어떡하지? 안 들어갔었는데?"라며 딱 맞는 신발들에 당황했다.

